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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읽고 쓰는 사람. 순수청년 나무 씨의 베스트 프랜드이자, 식집사, 산책하는 사람, 문장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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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느듯 쓰고 싶어졌습니다. 브런치에 적다보니 다른 작가님 글이 눈에 들어옵니다. 브런치 읽는 재미에 푹 빠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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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아빠
안녕하세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꿈도 고민도 많은 별빛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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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공무원의 정체성은 이제 과거가 되었습니다. 공무원 관두고도 잘 삽니다. 아이들과 책 읽고 글쓰며 소소한 일상을 일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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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무급노동자
40대 후반의 철없는 가장. 한국을 오가며, 아이와 말레이시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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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티나
에세이 <세의 모든 짝짝이 양말들에게>, 그림책 <티나의 양말>, <티나와 구름 솜사탕>,<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나는 상관 없어요>, 국중박 어린이박물관 그림책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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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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