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살 노안 안경을 맞추다

가까운 곳 곁의 사람을 응시할 때

by 초록댄서
KakaoTalk_20240617_180036810_01.jpg



올해 나이 44세. 모니터와 핸드폰 보는 일이 피곤해져서 노안 안경을 맞췄다. 안경을 번갈아 끼우는 번거로움이 일상이 되겠구나 싶었는데 예상과 다르게 먼 거리 안경을 챙길 일이 없다. 지나치게 먼 곳을 응시했구나 싶었다. 인생 이맘때 부터는 가까운 곳 곁의 사람을 응시할 때라고 알리는 것 같았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나를 버려야 가능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