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일기장으로 쓰긴 했지만 알면 좋을만한 정보도 있고 감정의 공유가 위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지원을 했습니다. 약속 지킬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도록 글쓰기 열심히 하겠습니다.
미시건주에서 육아하고 일하는 워킹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