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그림이 안 그려져.

258일. 맘에 드는 것이 없다.

by 그린제이

오늘 정말 그림이 안 그려지는 날인가 봐요.

어쩜 이렇게 그리는 것마다 맘에 안 드는지. 에효


밤은 깊었고

오늘은 자야겠습니다. ㅎ


‘매일 같은 것을 하면 실력이 늘어야 할 텐데…’라는

푸념하며 기운이 빠져버린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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