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일. 선물하세요 ㅎㅎ
매우 상투적이긴 하지만
선물이라는 것은
받는 것도 주는 것도
마음을 참 따뜻하고 기쁘게 합니다.
이렇게 소소한 선물에도
너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스하게 밝아지네요.
별일 없는 하루를
별일 있게 만드는
비법!
작아도 좋아요.
선물을 전해 보세요.
후후.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