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엉킴

260일. 엉켜버렸다.

by 그린제이

요즘 생각이 많다 싶었더니 결국 엉켜버렸습니다.

걷기를 등한 시 한 탓일까요? ㅎㅎ

그렇게 될 줄 알면서도 엉키게 만들다니

그게 가장 바보 같네요. “스투핏!!”


keyword
작가의 이전글하루 한 장, 그림일기 - 날이 좋아 창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