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261일. 적고 싶지 않다…
by
그린제이
Jan 26. 2022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적을 말이 없는 밤.
적고 싶지 않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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