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일. 바랍니다.
어떤 이에게는 매우 따스한
어떤 이에게는 다소 피곤한
어떤 이에게는 다를 바가 없는
명절일 테지만
모두가 안녕한 설날 연휴가 되시길 바라요.
곧 봄이 올 테니까요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