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일. 잘 쉬었다.
쉬어야 함을 핑계 삼아
하루 종일 뒹구르르르
밤이 되니
너무 아무것도 안 했나 싶긴 하지만
벌써 팔도 안 아픈 것 같네요. ㅎㅎ
이렇게 지나가서 해피엔딩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