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일. 겨울은 쉽게 가지 않는구나.
엊그제 내린 비가 봄비인가 했는데
겨울이 그렇게 쉽게 갈 리가 없죠. ㅎㅎ
다시 쌀쌀하네요.
속상하게도 요즘 주변에 감기나 코로나로 고생하는 지인들의 소식들이 많아요. ㅠㅠ
모두 따뜻하게 하시고 아프지 말아요.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