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8일. 몸을 움직이기
온전하게 몸을 써서 해야 하는 작업은
잡생각이 없어져서 참 좋아요.
특히나 색을 입히는 작업은 더 좋고요 :)
요즘 생각을 좀 비울 필요가 있었는데 역시 좋네요.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