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7일. yellow
댕유자.
여름에 따서 차르 만들어 먹는다고 해요.
어떻게 여름까지 저리 매달려 있는지 신기하네요.
맛이 어떨지도 궁금하고요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