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6일. 대한독립만세
만약 나였다면… 하는 가정을 해 보곤 합니다.
독립운동 관련 역사이야기를 듣거나
영화, 드라마를 보게 되면 생각해요.
그 어린 나이에 목숨을 걸며
나는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감히 상상조차 어려울 정도의 무게감입니다.
그분들이 있어서
지금 여기에 제가 살아가고 있음을
기억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다시 한번 더
기억하고 기록하고자 태극기를 그려봅니다.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