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9일. 남쪽은 남쪽인가
일교차가 있긴 하지만
오늘의 날씨는
‘봄’이라 외치네요.
남쪽은 남쪽인가 봅니다. ㅎㅎ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