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밤에 먹는 라면
290일. 먹으면 졸리다.
by
그린제이
Mar 6. 2022
밤 11시의 라면은
꿀맛과
죄책감과
꿀잠을 주며
내일 아침 탱탱하게 부은
얼굴을 선사해 줄 것이다.
keyword
라면
그림일기
야식
작가의 이전글
하루 한 장, 그림일기 - 봄 날씨로 가득
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짐 싸는 건 귀찮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