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일. 먹으면 졸리다.
밤 11시의 라면은
꿀맛과
죄책감과
꿀잠을 주며
내일 아침 탱탱하게 부은
얼굴을 선사해 줄 것이다.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