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3일. 게으름의 승리
2주나 집을 비워
할 일이 진짜 많았는데
게으름에게 정복당한 하루. ㅠㅠ
(아. 정말이지 만사가 귀찮았어요.)
내일은 꼭 오늘 하려 했던 것들을
하고 말겠어! (응? 진짜?)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