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9일. 나에게 ㅎㅎ
많은 사랑을 받은 날.
덕분에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었습니다. ㅎㅎ
고마워요.
소중한 사람들.
오늘이 생일이셨던 분들도 모두 축하축하~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