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그래 그냥 갈 리가 없지.

303일. 방심했다. 춥다.

by 그린제이

알고 있었을 텐데..

해마다 반복하는 이유는?

‘또 당했다!’


하하하.

겨울이불도 빨고

겨울 옷도 정리하니

기다렸다는 듯이 춥군요.


매번 그러는 것 같은데 말이죠.

바보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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