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일.
조금은 쓸쓸하고
아쉬운 이야기를 전해 들은 밤.
긴 이야기를 썼다 지우고
썼다 지우고..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