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5일. 좀 더 힘내라. 나 자신.
시계토끼를 기다리느니
시계토끼가 되어 볼까나
좀 더 힘내라. 나 자신..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