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9일. 오늘의 날씨
토독 토독
꽃봉오리를 두드리는
노크 소리가 울려 퍼지는
오늘의 날씨.
토독토독
봄꽃이 만발하겠네요. :)
이렇게 또 봄이 왔습니다.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