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일. 이것은 봄 때문인가. 식곤증인가.
졸리고 졸리네요.
봄이 온 탓일 거예요. 아마도.
이건 핑계인가요? ㅎㅎㅎ
요즘 저만 졸린 것 아니죠?
그래도 낮잠은 안자는 타입입니다. 하하하. zzz
더불어,
일찍 자야지 하면서 매번 12시를 넘기는 이 패턴을 바꿔야 하는데 말입니다. 에효.
오늘의 고민은 잠이네요.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