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일. 쑥쑥 자라거라.
오늘도 날씨가 참 좋았죠 :)
일요일 오후
열심히 분갈이를 했습니다.
봄이니까요. ㅎㅎㅎ
후후. 생장의 시간입니다.
이때 초록이들이 정말 잘 자라더라고요
더 더 쑥쑥 자라거라!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