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4일. 오늘의 목표
오늘은 아무 생각 없이 쉬기가 목표였는데…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니네요. 후후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