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내 어깨에 기대

475일. 마음이 따스해진다.

by 그린제이

아무리 강하고 오랜 시간 혼자 잘 버티었다 하더라도 가끔은 기대고 싶은 법이죠.

어깨를 내어 주는 친구가 있어 안심이 되는 묘하게 위로가 되는 풍경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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