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6일. 설마..
어제저녁부터 몸이 좀 안 좋은가 싶더니 온 몸이 쑤셔요.
때마침 며칠 전 함께. 일했던 동료의 코로나 확진 소식이 옵니다. ㅠㅠ
열은 많지 않은데 움직일 때마다 뾰족뾰족 찌를 듯 아프네요. ㅠㅠ
우선 자가 키트는 음성인데
내일도 이러면 신속항원검사를 받으러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제발 아니길.. 바라며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