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7일. 없나….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인 없나.
양성이네요. 하하하.
며칠 더 거칠게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생각보다 앉아있는 것이 버겁네요. ㅎㅎ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