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8일. 모두가
모두 평온하고 아프지 않은 한가위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생각보다 상태가 안 좋아서..
결국 어제 건너뛰고 말았네요. ㅜㅜ
오늘이 막바지 일 듯합니다. 열심히 고군분투하고 오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아프지 마시고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즐겁게 보내시길 :)
달님께 소원도 비시고요!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