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9일. 쫌 가라.
이 정도 괴롭혔으면 가도 될 것 같습니다만 ㅠㅠ
한 이틀 아프면 되겠지 했는데 너무 오랫동안 아프니 슬슬 화가.. -_-++
나아지고 있는 것은 같은데 말짱한 느낌 얼른 갖고 싶네요. ㅜㅜ
(홧기운으로 그린 낙서..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