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9일. 으.
(어제.. 정말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일기를 올렸더라고요. ㅋㅋ
으. 그런 낙서를 괜찮다고 올리다니 아이코.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
오늘도 짐 정리에 몹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내일까지는 정리를 끝내야 해서 더 힘을 내고 있습니다!!
포장이사를 했는데 포장이사가 별 소용이 없는 맥시멀 리스트의 이사는 손해 보는 느낌이 무척 많아요. ㅋㅋ
몸 편하자고 포장이사하는데 돈은 쓰고 몸은 편하지 않고
짐이 많은 제가 문제죠. ㅋㅋ
아무튼 내일까지 파이팅!!!!! 마무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내일 일요일 푸욱!! 쉬세요. 제 몫까지 쉬어주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