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1일. 강남, 강북의 온도 차이
전 10년 넘게 경기도가 근무지였어요. ㅎㅎ
이사 오기 전 집에서 왕복 3시간 이상인 곳이었죠.
그곳은 겨울은 빨리 오고 봄은 더디게 왔었어요.
프리가 된 지 이번 달로 2년쯤 되는데 오랜만에 느꼈네요. :)
강북 쪽이 더 춥다는 걸 ㅋㅋㅋㅋ
이럴 때면 느껴요. 서울도 참 넓구나!
그래서 오늘 내의도 주문했습니다. 하하하.
아마도 조금은 더 길 겨울을 위한 월동준비를 하나둘씩 해야겠습니다.
내일은 강원도를 가야 하는데,
아… 얼마나 추울지 벌써 살짝 무섭네요. ^^
다들 따습게 따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