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7. 삶과 닮았다.
때로는 빠른 템포로
때로는 느린 템포로
때로는 무음으로
그렇게 삶이 흐르는 것 같아요.
마치 음악처럼 …
음악에 관한 글을 쓰다 보니 너무나 길어져서 ㅋㅋ 다 지워버렸습니다.
하루종일 음악을 틀면서 지내는 쪽이라 할 말이 많았나 봐요. 하하하.
이건 좀 정리해서 다시 이야기해볼게요 :)
ㅇ 이응 - 음악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