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3일.
한글 자음의 맨 끝자리 순서에 왔습니다.
역시나 좋아하는 단어들이 가득하네요.
처음엔 할머니, 할아버지에 꽂혔다가 ㅋㅋ
허수아비 그리는 것이 살짝 재밌어서 그쪽으로 흘렀습니다.
:D
어찌 모음까지 가볼까요?
히읗 ㅎ - 허수아비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