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0일. 하하하.
알라딘에서 책을 구매하시는 분들은 알만한 이야기.
‘굿즈를 샀더니 책이 오더라’라는 ㅋㅋㅋ
오늘 필요한 책이 있어 구매를 하러 들어갔다가 여지없이 마술램프에 걸려들었습니다. >. < ㅋ
최근에는 가능하면 전자책을 사거나 도서관에서 빌려 읽거나 하려고 맘을 먹었는데 하! 뜻대로 되지 않아요.
필요한 책은 두 권이었는데 결제를 하고 보니 책이 4권이 되었습니다.ㅋㅋㅋ
충동구매를 또 해버리고 말았어요. 아직 못 읽은 책들도 여러 권이 눈치를 주는 중인데 말이죠.
하. 하. 하.
게다가 이전에 담아둔 장바구니의 책들은 외면한 채 새로운 항목의 책을.. T^T
그래도 꾸욱 참고 두권만 추가했다고요. 잘 참은 나를 칭찬합니다.
응??? ㅋㅋ
어서오렴 컵아, 문진아.~ 아니아니 책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