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1일. 체력이 저질이 되어가고 있어.
최근에는 체력이 단계별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찰나의 순간에 바닥으로 툭!
마치 지금 제 랩탑 상태와 비슷하네요. ㅋㅋㅋ
100%에서 20% 이하로 갑자기 떨어지는 것이. T^T
오늘만 해도 동대문에서 을지로까지 다녀올 목적으로 길을 나섰으나 동대문에서 에너지 소멸 -0-
짐까지 추가되니 도저히 을지로까지 못 가겠더라고요.
운동은 재테크라는 말이 가슴을 통과해 뼈에 와닿을 정도네요. 하하하.
안다면 움직여라! 나 자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