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2일. 불이 계속 난다.
산불 소식이 끊이지가 않네요. T^T
인명피해도 있고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사람들도 생기고 숲도 사라졌습니다.
나무 한그루가 자라고 자라 숲을 이루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는데 순식간에 화르르 타버리다니 ….
뉴스를 보고 있자니 ….. 마음이 … 좋지 않네요.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