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1일. 아. 산 넘어 산이라더니.
산 넘어 산이라더니. T^T
좀처럼 시원한 해결책이 나오지는 않아 시행착오를 거듭하는 중입니다. 아오 머리 아파라.
그래도 계속 방법을 찾다 보니 괜찮은 방법이 떠올랐는데 이번엔 꼭 성공해서 한시름 덜고 싶네요. 제발!!!
언제나 예산과 재료들과 줄다리기를 하는 저는 오늘도 생각합니다.
역시 한계가 창의력을 높이는구나. 하고요.
한계가 있으니 그 안에서 해결방법을 찾아야 하고 그러다 보면 한계가 없었을 때 생각하지 못할 아이디어들이 떠오르곤 해요.
결과적으로 꽤 좋은 재료들을 건지기도 하죠.
하지만!!!!!! 예산이 넉넉하여 처음 아이디어 그대로 만들 수 있으면 최고인데 그런 날이 올까 싶어요.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