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어쩌다 백지가 되었다.

707일...

by 그린제이

타닥, 백스페이스

타닥, 백스페이스에

길었던 글자들은 사라지고

어느새 백지가 됩니다.


심각한 글은 아니었지만

문장이 엉키고 성기는 것이

지난밤 잠을 얼마 못 자서인가 봐요. ㅋㅋ

그래서 그림은 그렸지만 글은 다음으로 미뤄봅니다.


(과연 이 그림은 무얼 생각하며 그린 걸까요? ㅋㅋㅋ 갑자기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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