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일. 내가 좋아하는 키키
좋아하는 걸 그리고 있는 그 순간의 즐거움을 즐기는 것.
’잘‘이라는 단어에서 벗어나 그리는 행위 자체, 글을 쓰는 행위 자체.
어쩌면 그것이 가장 답에 가까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며.
쉬어가는 페이지 되겠습니다. ㅎㅎ
:) 좋아하는 키키와 지지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