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9일. 운치 있고 좋아!
오랜만에 놀러 갑니다.
비가 반겨주는 여행길.
오히려 운치 있고 좋네요.
비를 좋아해서 참 다행입니다. ㅋㅋㅋ
(군산 맛집 추천해주실분!!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