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일. 내가 좋아하는 하늘
새벽까지 내린 비 덕분에 오늘 하늘은 정말 예쁘고 근사했어요.
시계까지 좋아서 저어기 멀리 작은 섬까지 보이는 기분 ^^
하늘이 다 한 오늘. 너무 좋아요.
오래간만에 하늘을 많이 올려다본 느낌이기도 하고요. ㅎㅎ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