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2주년 ‘나를 칭찬해’

731일. 그래 어찌 되었건 하고 보자.

by 그린제이

1일 1 그림을 시작한 지 2년이 되었습니다. ^0^

차란~ 둠둣칫 두두칫

몹시 아팠던 하루이틀(?) 정도를 제외하곤 어찌 되었건 매일같이 그림을 올렸네요. ㅎㅎ

오늘은 우선 저를 칭찬해 보아요. 잘해왔다!!라고 타다닥


그동안 매일같이 봐주신 분들.

응원 보내주신 분들 정말 많이 제가 고마움을 가지고 있어요. 알고 계시죠? ^^

덕분에 에너지를 듬뿍 받고 힘을 내고 있습니다.


여전히 고민은 진행 중이지만 오늘은 칭찬의 쓰담쓰담데이입니다 :)

앞으로도 쭈욱 잘 부탁드려요 :)





keyword
작가의 이전글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