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2일. ㅎㅎ
예정에는 없었지만 곡성을 갔다가 고흥을 갔다가
뜻밖에 이곳저곳을 다니고 있네요.
내일 드디어 가려고 했던 군산엘 갑니다. ㅎㅎ
여행 기랄 것도 없습니다만 뒤풀이는 서울에 올라가서 하려고요. :)
군산은 혼자일 시간이 대부분이라 제대로 여행기분을 만끽해 보겠습니다.
:)
날이 정말 좋네요! ^0^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