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4일. 마이홈아 오랜만이야. ^0^
자칭 럭키걸인 저는 여행운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역시나 오늘 여행하기에 완벽한 날씨!!
하루종일 열심히 걷고 걸었어요. ㅎㅎ
할 이야기도 많지만 우선 집에 오니 너무 좋네요..
이야기는 차차 풀어보도록 할게요. :)
오늘은 먼저 좀 쉬고요 ㅎㅎ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