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9일. 비가 와서 다행이지 뭐야.
군산 도보여행의 기록을 남겨야 하는데 글이 영 맘에 들지 않아요.
그래서 어영부영 책 좀 읽다가 영화도 한편보고 예능도 한편보고 써둔 글도 다시 한번 읽어보고 또 빗소리에 멍~~~~~~
그렇습니다.
이게 다 비가 와서 그래요. ㅎㅎㅎㅎ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