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 - 초록들이 신나 보여

740일. 나도 같이 신나

by 그린제이

이틀 동안 쉬지 않고 내리던 비가 그치고 오늘은 그야말로 날씨가 유쾌합니다.

저 멀리 도봉산 정상이 깔깔 웃는 것이 또렷하게 보이고 초록들이 바람에 흔들리는 것이 정말 신나 보였어요. ^^


초록들이 자랍니다. 룰루랄라~

나도 같이 자라야지. 룰루랄라~

여러분도 같이 자라요.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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