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3일. 생돈 나가는 소리.
그저 고요하게 별일 아닌 듯 툭! 바닥으로 낙하!
깃털처럼 가볍게 떨어졌는데 고장이 나버릴 줄은 몰랐네요. T^T
(그동안 떨어뜨렸던 일들이 복리로 쌓였던 건지..)
하하하.
생돈 나가는 소리. 또르륵.
그래도 뭐 아직 보험기간이 끝나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
바꾸고 나니 새 휴대폰 같고 좋으네요 ㅋㅋㅋ
함께 들을까요? 악뮤가 부릅니다. ‘낙하’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