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4일. 요즘 상태
뭔가 복잡하고 산만하고 그러네요. 요즘
양손에 짐이 가득해서 자유롭지 못한데 바닥에 내려놓을 수도 없고
계속 들고 있자니 점점 무거워지고 얼른 도착해서 정리하고 싶은데
도착하기까지 거리는 좀 남았고 그런 느낌이랄까요? ㅎㅎㅎ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