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5일. 벌써 왔군.
샤워 후 덥다는 것은 선풍기를 꺼내야 한다는 뜻.
벌써 그런 계절이 왔네요.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