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 신나는 일 없을 때 춤을 춰봐요.
763일. 다시 그리기
by
그린제이
Jun 22. 2023
아래로
2021년 8월 19일 그림 다시 그리기 (#마음편)
신나는 일이 없으면 어때요
추다 보면 신나는 일 없어도 신나요.
둠둣칫!!
쉘 위 댄스? ^_^
keyword
기분
마음
댄스
작가의 이전글
하루 한 장 - 혼자여도 괜찮기를 나는 항상 바란다.
하루 한 장 - 여름 오후 5시쯤
작가의 다음글